생뚱지랄맞은 공모 상방 때문에
목감기에 걸려버렸다-_-
왼쪽 코는 막히고, 목은 간질간질
가래는 울컥울컥, 땀은 뻘뻘뻘뻘
아씨, 운동해야 하는데 감기 걸려서 하지도 못하고
줄넘기 1만개의 꿈은 올해 안으로 이룰 수 있을까...
- 2010/08/17 10:08
- handlake88.egloos.com/1785840
- 덧글수 : 0
- 2010/08/11 23:32
- handlake88.egloos.com/1769124
- 덧글수 : 0
잘 할 수 있을까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금 심정 같아선
다시는 놓아주지 않을 것만 같은데.
내 품에 꼭 끌어안고 다시는 가지 말라고,
보내지 않을 거라고
영원히 내 곁에 있어 달라고 할 것 같은데
그게 과연 잘하는 것일까.
하아.........그러고 보니 웃기네.
그녀에겐 감정 가는 데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고는
정작 내 스스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구나...

- 2010/08/11 16:52
- handlake88.egloos.com/1767804
- 덧글수 : 4
오토바이 하면 무슨 이미지가 생각나나요?
(오오 티파니의 위엄 오오)
이런거?

아님 이런거?
요새는 오토바이가 많이 확산되어서 중고딩들도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그 당시 중고딩들의 선망은 엑시브 or vf 였죠.

시내에 나가면 고딩들이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보였고요.
그러다 대학교 오니까, 오토바이에 대한 관념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오토바이 하면 단순히 엑시브처럼 카울 씌인, 이른바 '숑카'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스쿠터도 있고~ 카울 따위 없는 놈도 있고~ 오토바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놈도 있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그런거 못봤었는데...
그렇게 대학을 다니길 2년,
알고보니 주변엔 레플리카(일명 R차)보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
물론 저는 '스쿠터따위 버려! 남자라면 R차나 아메리칸이다!!!!!'라는 성향이지만
뭐,스,스쿠터따위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츤데레냐).
그래서 첫글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쿠터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쿠터란 무엇이냐!
오토바이는 보통 변속기가 달려있어서 주행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있었기에)라고 생각 되었기에,
보통 오토바이는 4행정 엔진(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과정을 거치는 엔진)을 장착하지만,
스쿠터 같은 경우는 크기도 작고 무게도 작고 아무튼 가벼워야 했기에,
똑같은 배기량이라도 두 배 가량의 출력을 내는 데다가, 무게도 가벼운 2행정 엔진이 많이 쓰이죠(아니 쓰였죠.).
한국에서 시티랑 더불어 쌍으로 타고다니는 스쿠터, 택트의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하는 소리를 기억하시는 분은
그 소리가 2행정 엔진에서 나는 소리라고 아시면 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불완전 연소를 하는 2행정 엔진 대신 4행정 엔진을 얹고 나오는 스쿠터도 많답니다.
스쿠터의 시초는 Vespa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Vespa 초기 모델은 수동미션이었다는...........

사실 스쿠터는 군용으로 제작된게 시초라고들 하네요.
미국에서 현재의 스쿠터와 비슷한 것을 군용으로 만들었고, 1921년 독일에서도, 1925년 영국에서도 생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보급된 것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인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돈이 없었기 때문에(.........)
승용차 대용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뭐, 결국에는 다시 소형차를 타긴 했지만요.
하지만, 유가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스쿠터는 다시 한 번 애용을 받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현재까지 온 거지요.
그럼 지금 많이 애용하는 스쿠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스쿠터는 VINO나 JUDE, 아니면 비너스(VENUS)등이 있지요.
(Vespa도 있긴 한데 얘는 관리도 힘들고 비싸고.... 거기다 결정적인건 중고라는거?)

우선 비노. 요놈은 생긴 것 처럼 귀염귀염한게 특징이죠. 무게도 가벼워서, 초보자가 몰기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배기량이 50CC 짜리라서 속도도 속도거니와 좀 털털거리는 맛이 있다는게 문제랄까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좌석 공간도 작아서 텐덤(다른 사람 태우기)는 힘들......수도 있죠.

요놈아는 비너스. 앞의 비노하곤 다르게 장식에 가까운(........) 앞유리창도 있고, 사이드 미러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너스는 비노보다는 조금 무겁죠 . 비노가 75Kg, 비너스가 80Kg정도 되니까요. (진짜 조금 무겁네)

요놈은 쥬드! 요녀석은 덩치도 조금 있고, 년식에 따라 사이드 미러가 달린 것도 있고, 안달린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조하기에 따라 재미있는 녀석으로 변신도 한다는..
예전 제 친구가 샀던 쥬드는 마후라에서 불꽃 튀기고,
시트가 털에(.....) 외관 따라 LED를 쫙 깔아놓았었죠(절대 하면 안됩니다 이거...).
그리고, 주드가 위의 두 녀석과 다른 점은 텐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오오!
제가 예전에 방금 언급했던 친구하고, 쥬드타고 1번국도 따라 내려간 적이 있었죠...............
으으으으 그때는 진짜 '세상에 내가 이런 미친 짓을 하다니.....'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이건 미친짓이에요(응?).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거에요.
자 그럼 그런 짓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느냐~ 해서 나온 것이, 빅 스쿠터 입니다.
스쿠터처럼 무변속이면서, 배기량과 연료통을 늘려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입죠.
대표적인 것이 막삼, 멕퀴엄, 젠더, 나이트호크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요 놈이 젠더

요 놈이 나이트호크(이름처럼 쏙독새 같은 날렵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얘가 바로 막삼~! 이 사진은 물론 풀 튜닝한 것이지만, 안해두 충분히 멋있어요ㅡ

그리고 요놈이 멕퀴엄입니다.
이녀석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125CC~250CC가량 하기 때문에, 2종 소형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탈 수 있습니다ㅡ
(정작 너는 안가지고 있잖아 임마)
뭐, 그 외에도 GSR-125 같은 것도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럼, 스쿠터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음........ 제가 끌리는 주제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

이런거?

아님 이런거?
요새는 오토바이가 많이 확산되어서 중고딩들도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그 당시 중고딩들의 선망은 엑시브 or vf 였죠.

시내에 나가면 고딩들이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보였고요.
그러다 대학교 오니까, 오토바이에 대한 관념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오토바이 하면 단순히 엑시브처럼 카울 씌인, 이른바 '숑카'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스쿠터도 있고~ 카울 따위 없는 놈도 있고~ 오토바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놈도 있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그런거 못봤었는데...
그렇게 대학을 다니길 2년,
알고보니 주변엔 레플리카(일명 R차)보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
물론 저는 '스쿠터따위 버려! 남자라면 R차나 아메리칸이다!!!!!'라는 성향이지만
뭐,스,스쿠터따위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츤데레냐).
그래서 첫글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쿠터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쿠터란 무엇이냐!
오토바이는 보통 변속기가 달려있어서 주행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있었기에)라고 생각 되었기에,
무단변속기를 장착하여 클러치와 변속 과정을 없애 편하게 탈 수 있게 만든 오토바이의 한 장르입니다.
뭐 2행정 사이클 어쩌구 저쩌구 기어비를 바꿔서 변속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이
쉽게 말하자면, 그냥 스로틀만 당기면 되는 오토바이라는 것이죠!
뭐 2행정 사이클 어쩌구 저쩌구 기어비를 바꿔서 변속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이
쉽게 말하자면, 그냥 스로틀만 당기면 되는 오토바이라는 것이죠!
보통 오토바이는 4행정 엔진(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과정을 거치는 엔진)을 장착하지만,
스쿠터 같은 경우는 크기도 작고 무게도 작고 아무튼 가벼워야 했기에,
똑같은 배기량이라도 두 배 가량의 출력을 내는 데다가, 무게도 가벼운 2행정 엔진이 많이 쓰이죠(아니 쓰였죠.).
한국에서 시티랑 더불어 쌍으로 타고다니는 스쿠터, 택트의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하는 소리를 기억하시는 분은
그 소리가 2행정 엔진에서 나는 소리라고 아시면 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불완전 연소를 하는 2행정 엔진 대신 4행정 엔진을 얹고 나오는 스쿠터도 많답니다.
스쿠터의 시초는 Vespa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Vespa 초기 모델은 수동미션이었다는...........

사실 스쿠터는 군용으로 제작된게 시초라고들 하네요.
미국에서 현재의 스쿠터와 비슷한 것을 군용으로 만들었고, 1921년 독일에서도, 1925년 영국에서도 생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보급된 것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인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돈이 없었기 때문에(.........)
승용차 대용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뭐, 결국에는 다시 소형차를 타긴 했지만요.
하지만, 유가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스쿠터는 다시 한 번 애용을 받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현재까지 온 거지요.
그럼 지금 많이 애용하는 스쿠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스쿠터는 VINO나 JUDE, 아니면 비너스(VENUS)등이 있지요.
(Vespa도 있긴 한데 얘는 관리도 힘들고 비싸고.... 거기다 결정적인건 중고라는거?)

우선 비노. 요놈은 생긴 것 처럼 귀염귀염한게 특징이죠. 무게도 가벼워서, 초보자가 몰기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배기량이 50CC 짜리라서 속도도 속도거니와 좀 털털거리는 맛이 있다는게 문제랄까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좌석 공간도 작아서 텐덤(다른 사람 태우기)는 힘들......수도 있죠.

요놈아는 비너스. 앞의 비노하곤 다르게 장식에 가까운(........) 앞유리창도 있고, 사이드 미러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너스는 비노보다는 조금 무겁죠 . 비노가 75Kg, 비너스가 80Kg정도 되니까요. (진짜 조금 무겁네)

요놈은 쥬드! 요녀석은 덩치도 조금 있고, 년식에 따라 사이드 미러가 달린 것도 있고, 안달린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조하기에 따라 재미있는 녀석으로 변신도 한다는..
예전 제 친구가 샀던 쥬드는 마후라에서 불꽃 튀기고,
시트가 털에(.....) 외관 따라 LED를 쫙 깔아놓았었죠(절대 하면 안됩니다 이거...).
그리고, 주드가 위의 두 녀석과 다른 점은 텐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오오!
제가 예전에 방금 언급했던 친구하고, 쥬드타고 1번국도 따라 내려간 적이 있었죠...............
으으으으 그때는 진짜 '세상에 내가 이런 미친 짓을 하다니.....'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이건 미친짓이에요(응?).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거에요.
자 그럼 그런 짓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느냐~ 해서 나온 것이, 빅 스쿠터 입니다.
스쿠터처럼 무변속이면서, 배기량과 연료통을 늘려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입죠.
대표적인 것이 막삼, 멕퀴엄, 젠더, 나이트호크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요 놈이 젠더

요 놈이 나이트호크(이름처럼 쏙독새 같은 날렵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요놈이 멕퀴엄입니다.
이녀석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125CC~250CC가량 하기 때문에, 2종 소형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탈 수 있습니다ㅡ
(정작 너는 안가지고 있잖아 임마)
뭐, 그 외에도 GSR-125 같은 것도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럼, 스쿠터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음........ 제가 끌리는 주제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
- 2010/08/11 10:39
- handlake88.egloos.com/1766909
- 덧글수 : 4
- 김니킥 : 데뷔 초기인듯 한데 삼성 선수를 니킥하는 것처럼 보여서.
- 김얼짱 : 한화이글스 홈페이지 자기 소개에 별명을 얼짱이라고 자칭함.

- 김꾸밈, 김미남 : "저도 꾸미면 미남이에요"

- 김찬스 : 찬스에 강했다. '한 때'.
- 김에러, 김실책 : 에러 할 때.
- 김뜬공 : 시도때도 없이 플라이만 쳐댈 때.

- 김똑딱 : 4번타자 주제에 홈런보단 맨날 똑딱 똑딱.
- 김멀뚱,김삼진 : 3구 스트레이트 스탠딩 삼진.

- 김비켜 : 2006 준플레이오프에서 팀 승리 때 한기주를 밀치며 뛰어가던 모습.

- 김개콘,김나비,김뒤뚱,김팔랑 : 땅볼치고 베이스러닝 중 다리 꼬여서 몸개그. WBC중에도 베이스러닝중 몸개그를 선보인 바 있다.


- 김질주 : 경기 도중 백홈 포즈가 마치 질주하는 듯 하다하여. 참고로 TV인터뷰에게 본인의 맘에 드는 별명이라고 답했다. (…)

- 김거지 : 경기에서 자신의 앞 타석인 크루즈가 타점을 몽땅 쓸어가서 타점없는 거지라고 주장.

- 김실연 : 노현정 결혼 기사 후 '말도 안하고 결혼하다니...섭섭하다'라고 한 후 4게임 연속 무안타.

- 김당무 : 방송 특집에서 리허설에 없던, 노래를 부르라고 갑자기 시켰을 때 당황한 나머지 얼굴이 홍당무처럼 시뻘개짐.

- 김배신 : 류현진과 같이 머리염색하려고 했으나 류현진이 한 염색을 본 김태균이 염색을 거부함.


- 김우왕 : WBC에서 혼자서 우왕ㅋ굳ㅋ

- 김덕후, 김오덕 : 뿔테안경쓴 모습이 마치 덕후같다하여 생긴 별명.

- 김울컥 : 수비 도중 실책에 혼자서 울컥.

- 김소녀 : 다소곳하게 서있는 모습이 마치 소녀와 같다하여.

- 김눈빛 : ……

- 김삭발 : ……

- 김쭉쭉 : ……

- 김산책 : 범타치고 1루로 가는 꼬락서니가 마치 산책하는 듯 하다 하여.
- 김유흥 : 싸이사진첩에 '유흥업소 - ㅎㅎ 몸파는 여자들'이라고 적어논 것에 의해 생긴 별명.
- 김수령 : 대전구장 외벽에 걸린 김태균의 사진이 마치 수령 동무(김일성)와 같다고 하여 생긴 별명.
- 김과대 : 2007년 한화 이글스 팬북에서, 만일 야구를 안했다면 뭘 하고 있었을까에 대한 대답이 지질학과 과 대표.

- 김고자 : 수비 도중 타구를 고간에 맞고 한 동안 떡실신. 이후 김태균은 잠시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쳐 '김태균은 거시기와 성적을 바꾸는 악마의 거래를 했다' 라는 소문이 돌았다.

- 김쉴드,김안심 : 거시기타격 후 다음 경기에서 낭심보호대를 차고 나왔다는 것이 기사화.

- 김도루,김대도,김준족 : 2007 플레이오프 중 뜬금없는 도루.
- 김파브,김경품 : 2007년 시즌 파브존(특정구역으로 이 지역에 홈런 타구가 떨어지면 파브 TV를 준다고 함.)으로만 홈런 3방으로 삼성 파브 풀 HD TV를 3대나 탔기 때문에.
- 김배려,김토닥 : 2007 플레이오프 중 빈볼을 맞은 이종욱을 토닥거리는 배려.

- 김한류 : 일본인 한화팬이 좋아하는 선수로 지명함.

- 김만세

- 김가발

- 김연탄

- 김울먹

- 김음흉

- 김박사 : 어릴적 학사모를 쓴 사진

- 김줌마

- 김뽀뽀 : 덕아웃에서……

- 김폴짝,김수비 : 직선타 호수비

- 김거만 : 홈런치고 들어오면서 거만한 태도

- 김신발 : 한 손엔 신발

- 김표정 : 그의 풍부한 표정을 보라

- 김턱살 : 유난히 돋보이는 턱살 때문에

- 김치즈 : 셀카에서의 표정
- 김혐짤 : 혐오짤방이라는 의미에서.
- 김미소 : 이제 카메라를 의식하며 미소까지 짓기 시작한다 하여

- 김폭력 : 팀 후배 류현진 에게 폭력을 행사

- 김울상 : 2007년 시즌 종료후 연봉협상에서 삭감소식을 듣고 울상을 지었다고 생긴 별명.

- 김거북 : 목이 없어서. 더불어 2008년 9월 12일 문학경기장에 있었던 SK와의 경기에서 2루에 주자로 있으면서 중전안타에 홈까지 파고들다 '여유롭게' 폭사,거북이 걸음이라는 이유로도 그렇게 불린다.

- 김대물,김거근 :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 김후장,김붕가,김바굴,김게이,김겁탈 : 더 이상 말이 필요한가?


- 김수녀,김마리아,김테레사 : ……

- 김로리 : 2008년 4월 27일, 경기에 앞서 시구식에서 토마스 딸내미 시에나와 하이파이브하는 사진. 이 날, 김태균은 9회말 끝내기 역전 투런을 쳤다.


- 김해결 : 네이버 메인의 멘트가 "오늘은 김해결". 자세한건 '김해결'로 검색한 참고.
그중 하나 4번 타자 김태균이 두산 임태훈의 3구째 141km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15m 끝내기 역전 투런홈런을 꽂으며 승부를 직접 뒤집었다. 김태균은 이 홈런으로 ‘김해결’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고, 산전수전 다 겪은 김인식 감독도 “1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경기였다”며 크게 기뻐했다. 참고로 이 경기는 김로리라는 별명이 붙었던 2008년 4월 27일 토마스 딸 시에라와 하이파이브 했던 경기이다. |
- 김엑박 : 엠팍 한게에서 'alloss'라는 유저가 김태균의 별명 모음집을 올렸다. 그런데 링크한 이미지가 죄다 엑박이 뜨면서, 수정 전에 그 게시물을 본 유저들이 김엑박이란 리플을 달았다.

- 김두표 : 시즌 후 골든 글러브 1루수 투표 때 2표를 받은 전적 때문에.

- 김누구 : 이하생략. 이 사건의 원인이 된 모씨는 엔하 회원 중 한명이다.

- 김근질 : ……

- 김라인, 김에스 : 뒷태가 S라인이라고 해서

- 김썩소

- 김아낙 : 수건을 머리에 감은 모습이 마치 아낙네 같다고 하여

- 김질끈 : 몸쪽 볼에 질끈 눈을 감는 모습이 캡쳐됨

- 김컨택 : 야구게임 마구마구 캐릭터 유형이 7시즌동안 파워형이 하나, 컨택형이 여섯이어서

- 김엘리 : 게임 마구마구에서 체인져블 카드 5월달의 엘리트 등급으로 선정.

- 김탁탁, 김야동 : 말이 더 필요한가?
- 김안경 : 이 사진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 안경 쓴 모습이 많이 포착됨에 따라

- 김그윽 : 스윙 후의 그윽한 눈빛

- 김세잎 : 루를 밟는 자세가 마치 심판의 세잎과 비슷하여

- 김스텝, 김댄서 : 홈을 밟는 자세가 나이트에서 춤을 추는 것과 비슷하다하여

- 김대롱 : 전지훈련 중 누군가(김백만선수)를 대롱대롱 매달고 있는 장면 포착

- 김몰매 : 이하의 신문기사 때문에

- 김볼넷 : 볼넷을 많이 얻었다하여

- 김두껍, 김회장

- 김행복, 김극락, 김환희

- 김우울,김자폐

- 김수줍

- 김섹시,김요염,김관능,김뇌쇄,김끈적,김농염,김교태,김유혹,김긁적 등등 (사진출처 - PGR 유머게시판)

- 김폭행 : 홈런치고 들어오면서 방망이로 김민재 선수 가격(사실 김태균은 이때 방망이 가격사실을 몰랐으며 이후 ESPN의 인터뷰로 모든 오해가 풀렸다. 물론 이로인해 김해명이라는 별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 김육번, 김둔갑 : 뉴스에 등장하는 6번타자는 김태완이지만 얼굴은 김태균으로 둔갑한 상태

- 김코치 : 훈련때의 모습이 마치 코치와 같다하여

- 김희롱 :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별명인 '김고자'를 언급
관련문서1
관련문서2
관련문서3
직접보기(SWF) - 곰플레이어로 구동바람.- 김착각, 김깜빡, 김치매, 김볼셋 : 2008년 7월 2일 두산 베어스와의 대전 홈 경기에서 볼카운트 2-3때 되는 볼에 포볼인줄 알고 1루로 걸어가다 다시 타석으로 돌아옴
- 김태구 : 7월 4일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클락이 인터뷰에서 김태균을 언급할 때 발음 문제로 김태구라고 말함
- 김얼음 : 2008년 7월 6일 덕아웃에서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올리고 있는 광경 포착
- 김토벤,김쇼팽,김바흐,김모자,김프강 : 머리에 얼음주머니 올린 꼴이 하나같이 독일 음악가들이랑 비슷하다. (모짜르트의 풀네임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라 김프강의 풀네임은 김프강 태마데우스 균차르트가 되었다.)


- 김탈락 : 2008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최종엔트리 24명에서 탈락
- 김친구,김양보,김의리,김우정,김믿음 : 자신보다 이대호가 국가대표로 뽑히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여
- 김반격 : 사진은 류현진의 공격을 받고 반격하는 중.
- 김새싹 : 헬멧 윗부분을 자세히 보라

- 김슬램 : 이 날(08.07.17) 쏘아올린 그랜드 슬램. 네X버 하이라이트 영상의 '오늘은 김슬램'이란 제목에서.
- 김홀스 : 허구연 해설 위원이 캐스터가 김태균 선수 별명을 하나 늘려달라는 요청을 하자 '마치 메이저리그의 알버트 푸홀스 같죠? 약점이 없어요'라며 붙인 별명.
- 김병원 : 연초에 온갖 병과 통증에 시달리던 선수가 홈런 선두에 나섰다는 신문 기사 제목에서.
- 김회화,김영어 : 2008년 7월 25일 사직 롯데와의 경기에서 3회말 카림 가르시아가 안타를 치고 나간 후 1루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이 목격(카림 가르시아는 멕시칸이지만 한국에서는 영어를 사용한다).
- 김뽀샵 : 2008년 7월 31일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 중간 MBC ESPN의 방송 중 '이왕이면 멋지게 포토샵으로 다듬은 사진을 내보내달라'라는 김태균 본인의 요구에 따라 그 사진들이 나갔다.


- 김샤방 : 네이버 메인 기사. '오늘은 김샤방'에서.

- 김힙합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 선수입장때 모자를 힙합 스타일로 꼬아 쓴 이유로.

- 김가래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에서 덕아웃에서 가래침을 뱉는 장면이 목격.
- 김드라 : 침뱉는 모습이 히드라리스크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김태균 + 히드라 = 김드라.

- 김납치,김유괴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 9회초에 클리프 브룸바의 아들을 잡아 당김
- 김거부 : 그러나 브룸바의 아들은 그의 손길을 거부하고 도망갔다.
- 김무안 : 거부당한 후 무안한 얼굴로 고개를 돌리는 장면으로 인해.

- 김백만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에서 홈런레이스 1차 통과로 상금 100만원 획득.
- 김패배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에서 결국 박재홍에게 홈런레이스 패배
- 김질투 : 2008년 8월 3일 올스타전에서 미스터올스타에 선정된 친구 이대호의 머리를 때림.
- 김라됴 : 라디오 컬투쇼에 2008년 8월 14일 목요일에 출연
- 김손님,김초대 : 게스트로 참가한다고

- 김좋군 : 페레로란 네티즌이 만든 짤방으로 인해

- 김그만 : 2008년 8월 26일 OBS에서 방송되는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별명 좀 그만 생겼으면 좋겠다고 발언
- 김없어 : 동일 프로그램에서 마음에 드는 별명이 뭐냐고 물어보자 '없다'라고 발언.
- 김부럽 : 친구 이대호가 올림픽 금메달 따는 모습을 보면서 올림픽 나가고 싶었다며
- 김선물 : 이대호가 선물 사오길 바란다며
- 김공동 : 가르시아가 8월 26일 한화전에서 홈런 두개를 만들어 공동 1위가 되었다.
- 김아직 : 가르시아가 홈런을 두개나 쳤는데도 김태균은 아직 홈런을 치지 못하여서
- 김백퍼,김치료 : 8월 28일 롯데와의 홈경기 방송 중간에 나온 인터뷰에 100% 몸치료가 완료되었다며
- 김목표 : 인터뷰에서 홈런 30개가 목표라고 밝힘
- 김경쟁 : 롯데의 카림 가르시아와 경쟁하겠다고
- 김충돌,김사고,김접촉,김장님 : 8월 30일 SK와의 경기에서 류현진과 충돌.
- 김도형 : 원정을 마치고 홈경기에 나설 때가 되었는데 마침 자신의 유니폼이 없어 팀 선배인 이도형의 유니폼을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사연.
- 김독도 :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은 장면이 목격되었다고 함.
- 김크림 : 선크림을 덕지덕지 바른 사진.

- 김느림 : 2008년 9월 12일 SK와의 문학경기에서 2루 주자에 있다가 중전안타에 아주 느린 걸음으로 홈에서 횡사.
- 김인연,김해탈,김열반 : 타이틀에 대한 질문에 '인연이 있으면 오겠죠' 라고 대답.
- 김군인,김우수 : 훈련소에 있을때 우수훈련생 상을 받았다.
- 김사과,김옥좌 : 훈련소 4주차 배식당번에 걸렸을때 삐쩍 마른 동기들이 국이나 짬빱이나 반찬을 힘겹게 치우고 배식하고 있을때 김태균은 왕과 같은 자세로 부식을 나눠줬다. 특히 사과를 나눠줄때 그의 모습은 마치 옥좌에 앉은 모습과 같다하여.
- 김무슨,김허탈,김씁쓸 : '팀이 이런데 MVP가 무슨 소용이냐'고 발언.
- 김홈런 : 드디어 데뷔 후 첫 홈런왕 등극.
- 김성취,김달성 :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여
- 김사십 : 내년엔 40홈런 치겠다는 다짐
- 김수성 : 내년에도 홈런왕 자리를 수성하겠다고 결의
- 김내년 : 내년을 기약함
- 김봉사 : 시즌 종료 후 류현진과 같이 봉사활동. 그 외에 태안반도 봉사활동 등 여러번 봉사활동에 참가.
- 김일촌 : 싸이월드 일촌수락
- 김수락 : 수락했다는 듯
- 김불면 : 짤방을 확인하면 시간이 새벽 3시 28분.

- 김ㅋㅋ : 한화 홈페이지 소개글 새로 업데이트시 수많은 별명을 차마 자신이 적지 못하고 'ㅋㅋㅋ'로 얼버무리는 모습을 보였다.

- 김솔직 : '스포츠토토 올해의 상' 중 선행상을 수상한 김태균이 소감을 '얼마 전에 구단이 시켜서 연탄배달을 했는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네요'라고 발표.
- 김폭로 : 구단이 시킨 것임을 폭로했다고 해서 붙여짐.
- 김수상 : 선행상 수상
- 김소감 : 소감 발표
- 김진지 : 위의 발언에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었으나 진지하게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함.
- 김늑대 : 최훈의 프로야구 카툰 '2008년 팀별 정리 - 한화 이글스' 편에서 최훈이 김태균을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묘사하자 붙은 별명

- 김연희
인터뷰 중 "이상형은 이연희" 발언에서
- 김수학
네이버캐스트 수학산책에 뜬금없는 등장

- 김증권, 김점장, 김금융, 김1일, 김명예, 김주식
고향 한화증권의 1일 지점장이 되었기 때문에

- 김파인, 김난초, 김뚜벅초
아래 사진으로 간단하게 설명됨.

'김뚜벅'은 머리 위에 풀이 난 모습이 포켓몬스터의 '뚜벅초'와 닮았다고 붙여진 별명.
- 김맞음, 김계란, 김산란, 김배란, 김암탉, 김울보, 김엄살, 김아야, 김궁디
개막전에서 엉덩이에 볼을 맞은 사진이 마치 야구공을 엉덩이에서 낳는 듯 하다고 하여 + 아파하는 표정(사진 참조)

- 김칼퇴, 김퇴근, 김잘가
두산과의 경기에서 2런 홈런 이후 교체되면서 나온 별명. 참고로 이때 한화는 두산과 12회까지 가는 혈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룰 개정으로 2009년 무승부제가 부활했다.) - 김사못
4연타석 홈런도 못치는 쓰레기, 최근 디시 야갤에서 드문드문 생기고 있다... - 김ML,김미국
김태균과 이범호가 메이저리그 영입설이 돌고있어서.. - 김사고, 김진탕, 김기절
홈으로 돌진하다 포수와 부딪혀서 기절해서 붙은 별명. - 김부활, 김멀쩡, 김다행
기절한 뒤에 병원에 후송되던 도중 깨어났다. 그리고 검사를 해봤지만 다행히 아무런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붙은 별명.
이 별명이 나올당시엔 진짜로 부활하진 않았지만, 지금(2009년 7월)들어서 다시 부활을 하고 있다. - 김배려, 김염려, 김동업, 김매너, 김대인, 김착한
기절하게 된 이유가 두산 포수가 다칠까봐 몸을 돌리면서 부딪히다가 잘못 떨어진 탓이었다고 함. #![[http]](http://nang01.cafe24.com/wiki/imgs/http.png)
사진을 보면 뭔가가 생각나기도(…). - 김승안
야구선수 유승안을 닮아서, 아래 두 사진을 참고
1
2 - 김불자
2009년 부처님오신날의 불자상을 받았다. - 김질투, 김짜증, 김부럽, 김열등, 김열폭
이범호가 부럽다는 기사와 그 기사에 실린 아래 사진 때문에 얻은 별명

- 김중근
모 퀴즈프로그램에서 'WBC 4번타자는?' 질문에 답변자가 '봉중근' 이라고 해서 생긴 별명.(...) - 김펀드
아래 기사 참조. 링크 추가바람.
송진우 펀드 나온다 -한화투신 스타 마케팅 펀드 시장에도 스타 마케팅이 도입될 전망이다. 한화투신운용은 다음달 신규 출시하는 인덱스 펀드의 별칭을 '김태균 펀드'로 할지 '송진우 펀드'로 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4번 타자로 맹활약하며 준우승을 일궈낸 김태균(한화 27) 선수가 최근 지명도로 볼 때 마케팅에 적합할 듯 하지만, 안정적인 장기 성과를 목표로 하는 인덱스 펀드의 특성을 고려하면 송진우(한화 44) 선수가 낫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국내 프로야구 최고령 투수인 송 선수는 개인 통산 첫 3000 이닝 기록을 달성한 이력 등에 힘입어 야구계의 거목으로 통한다. 출처-2009년 5월 20일 수요일자 메트로 신문 |
- 김고백, 김석달
홈대쉬 중 포수와 충돌. 기사는 위에 김기절항목 참조 - 김어질, 김2군, 김치료
김기절 항목에서 거론된 포수 충돌사건덕분에 생긴 뇌진탕으로 어지럼증을 호소, 1군 엔트리 제외. - 김조각, 김목각, 김소조, 김폴리, 김버파, 김표지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
- 김사변, 김솔져, 김전쟁, 김좌빨 , 김북한 , 김병살 , 김도형 , 김남침
7월 5일 기아와의 경기 중 듣도보도 못한 6-2-5 한국전쟁 병살의 단초를 제공하면서 얻은 별명.(…)
1회말 무사 만루에서 내야 땅볼을 쳤는데 유격수가 홈으로 송구함으로서 3루주자 아웃- 포수가 3루로 송구하며 2루주자 아웃이라는 희대의 병살타를 쳤다(…). - 김복귀, 김컴백, 김회복
6월 26일 1군으로 복귀한 이후 7경기에서 홈런 5개를 포함해 26타수 12안타 타율 0.462을 내는 등 맹활약을 펼쳐서. - 김탈락, 김밀림, 김휴식 : 올스타전 감독추천에서도 탈락함에 따라서 올해 올스타전을 참가 못하게 되어서...
- 김편지,김레터
송진우 선수 은퇴하면서 김태균 선수가 송진우 선수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인터뷰를 하면서.. - 김비듬
니조랄 광고에 등장. - 김분실, 김대도
한대화 감독 상견례때 유니폼을 잃어버려 류현진의 유니폼을 훔쳐입음. - 김취소, 김우천 ,김우제
플레이오프 5차전 직관을 하러 갔는데 우천취소가 발생하면서. - 김삼성, 삼태균
삼성의 김태균 입질 기사가 뜨면서(자매품:삼원삼,삼범호,삼택근), 근데 삼태균은 거의 유일하게 김XX가 아니다?! - 김위너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의 일명 루저 사건으로 인해 앉아서 별명이 하나 더 늘었다(…). 참고로 김태균의 키는 184cm. - 김지바, 김롯데, 김마린, 김일본, 김유학, 김재팬 지바 롯데 마린즈에서 김태균 영입이 성사되었을때 나온 별명들.
- 김대박
김태균의 지바 롯데 마린즈이적 기사에서 한국일보가 기사 제목으로 직접 붙인 별명 - 김눈물
이적 계약서에 사인하는데 눈물이 났다는 개드립을 쳤다. - 김미안, 김죄송, 김사죄
일본진출과 관련해 한화팬들에게 미안하다며 - 김베팅
당초 롯데 마린즈에서는 연봉 5000만엔정도의 용병을 원했는데 니시무라 감독의 우타자 거포 보충 요망 + 신동빈 구단주의 강력한 요청으로 연봉 1억 5천만엔으로 베팅을 키워서 - 김열애, 김연애, 김사랑(!?), 김혹시

한 스포츠신문에 탤런트 왕지혜(24)와 열애설이 보도된 직후 붙여진 별명. 혹자는 그 많은 소개팅녀들을 뒤로하고 만나는 사람은 결국 연예인이라며 분통을 터뜨림. 하지만... - 김허탕, 김헛물, 김뻘쭘, 김무안, 김역시. 김친구,김펄쩍, 김구라, 김언플, 김이용
정작 왕지혜 측은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즉시 사실무근이라며 부인.
사실 그 전에 김태균이 먼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의 혼사길은 어떡하냐고 펄쩍 뛰었다.... 여자 쪽에서 영화홍보를 위해서 언플을 했다는 설이 있다. 특히 이거에 연루된 배우가 영화 식객2에 나오는 주연배우인것도 그렇고, 웹의 반응도 이거 무슨년인가여 할정도면 거의 기정사실화된 상황. - 김타마
일본에서 붙은 별명. 킨타마 (金玉. 일어로 XX)를 의미한다. '김고자'서 파생된 걸로 보인다. 일본에선 현재 가장 잦은 빈도로 쓰인다(…). - 김임포
일본에서 붙은 별명. 임포는 발기 불능, 성적 불능을 의미한다. 역시 '김고자'에서 파생된 걸로 보인다. - 김니쿠만 (=김육맨)
일본에서 붙은 별명. 일본의 만화 근육맨에서 유래한 별명.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김육맨 정도. - 김버거 김치벅(김치버거..)
지바 롯데 마린스 스타디움 내 롯데리아 매장에서 김태균 햄버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 김의리, 김경쟁, 김거절
김태균 영입때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도 딜이 들어왔었으나 단박에 거절했다는 기사가 떴다. - 김무럭무럭, 김성장, 김식욕
스물여덟인데도 아직도 키가(그리고 몸무게도) 자란다고 하여.

- 김연탄, 김봉사
2009년 한화의 대전지역 봉사활동에 참가하였다. 연탄 나르는 일이라서 김연탄... - 김휴식, 김엄살, 김몸살
행사뛰어다니다가 결국 과로로 쓰러졌다는 이유로. - 김보스, 김건달, 김또깡,김번장(番長)
일본 입국모습이 흡사 건달과 같아서. - 김금욕,김봉인 일본언론이 김태균이 귀걸이, 야식, 연인을 봉인했다고 보도한데 따라서
- 김담비 : 제2회 WBC 한국대표 출정식 포토타임중 스윙모션을 보여주다가 겨드랑이부근에 담이 왔다는 것에서 유래
- 김칭찬 : 스포츠월드 2009년 1월 14일 기사 <와이드 인터뷰1회대회 설욕 다짐 김태균 "무서운 외국투수? 광현이만 할까요?"> 의 인터뷰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이대호에 대한 질문에 이대호를 칭찬하자 붙음
- 김아래, 김자만 : 동 인터뷰에서 동일한 질문에 김태균이 이대호를 칭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직 자신에 비해 한 수 아래라고 평하자 붙음
- 김모락, 김스팀 : 동 인터뷰 관계 기사 내용중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태균의 온 몸에서는 연신 뜨거운 김이 솟아올랐다'라는 내용이 있음
- 김백업 : 동 인터뷰 내용 중 김태균이 "1회 대회 때는 누가 봐도 이승엽 선배의 백업이었죠. 나도 그걸 당연하게 여겼어요."라고 말한 내용이 있음
- 김대타 : 1회 WBC에서 김태균은 두 번의 대타로 출장하였음
- 김중심 : 동 인터뷰에서 김태균이 "이번에는 이승엽 선배가 없으니 내가 중심이라는 느낌이 뚜렷하게 들어요"라고 말한 내용이 있음
- 김따봉 : 동 인터뷰에 실린 사진에 김태균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포즈를 취하자

- 김일본 : 동 인터뷰에서 FA 자격을 취득하면 일본 진출을 희망한다고 말하자
- 김성급, 김칫국, 김들갑, 김망상, 김욕심, 김탐욕 : 스포츠월드 2009년 1월 14일자 <김태균, 별명만 수십개… 그래도 '김국민'은 탐나> 기사에 김태균이 자신을 "김국민"이라고 불러주기를 원하는 내용이 실린 후 모 누리꾼이 댓글로 "김국민? 그건 아직은 때가 아녀. 김성급"이라고 올리자 붙은 별명, 나머지 별명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 댓글로 붙은 별명
- 김도발, 김몰라, 김무시 : (일본투수 잘 몰라”… 김태균, 이번엔 김도발? )기사에서 김태균이 일본투수들을 잘모른다고 해서 붙은 별명
- 김선행, 김약속, 김훈훈 : 백혈병 환우와의 약속을 지키는 선행을해 훈훈함을 연출 했다해서 붙은 별명.
- 김대박, 김연봉, 김사억, 김명예, 김탄탄, 김기회, 김주전, 김기량, 김절정 : FA 전해 연봉으로 4억2천만원 계약. 팀 내 1위 기록하면서 붙은 별명.
- 김밀림,김비교 : 아래 기사에서 김태균이 한화 새용병 빅터디아즈에게 밀린다고 해서 붙은 별명.
- 김구박, 김가학, 김학대, 김괴롭, 김갈굼 : 2009 하와이 스프링 캠프에서 류현진을 괴롭한다고 붙은 별명.
- 김노출, 김모델, 김대꼴, 김누드, 김타월, 김수건, 김화보, 김에로 : 훈련중 유니폼을 갈아입는데 사진기자들이 카메라를 들이대며 생긴 별명.

- 김스물 : 3월 2일 세이부와의 연습경기 중 중계화면 자막에 뜬 Age.20 때문에 붙은 별명. 실제로는 82년생으로 방년 28세 (...)

- 김투런 : 3월 7일 일본전에서 투런홈런 쳤다고 붙은 별명.
- 김매니 : 3월 7일 일본전에서 투런홈런을 친 후에 지은 만세포즈가 매니 라미레즈와 닮았다고 해서 붙은 별명.
- 김쩍번 : 3월 7일 일본전에서의 투런홈런이 마구마구의 쩍번 터지는것처럼 보였다며 해서 붙은 별명.
- 김온리 : 3월 7일 일본전에서의 투런홈런이 한국의 유일한 득점이라서 붙은 별명
- 김객사,김횡사,김멈칫,김머뭇 : 3월 9일 일본전에서 주루사 이후 붙은 별명.
- 김양극 : 타석에서 최고, 주루에선...
- 김일점 : 09 WBC 1라운드 3월 9일 일본전 1:0 승리의 결승타점
- 김충분 : 상기 이유로 승리에는 1점이면 충분해서..
- 김예언,김킬러 : 일본에 이길수 있다며 2년전 예고
- 김나중 : 진로는 나중에 생각한다 하여.
- 김레인 : 비가 히트친 레이니즘 안무가 연상됨
- 김제제 : 대륙을 뜨겁게 달군 푸룽제제의 포즈에서 착안
- 김쓸쓸, 김외롭, 김동침, 김게이, 김빌리 :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밤엔 좀 무섭다. 결국 (정)근우는 요즘 (김)태균이 방에서 잔다. 태균이가 같이 자자고 했다는 것 같더라.
- 김속죄 : WBC 2라운드 대 멕시코전 두 번째 타석에서 3-2 역전 솔로포 작렬. 1회 첫 타석 1사 1, 2루에서 병살타로 공격의 맥을 끊은 것을 속죄하는 한 방이었다.
- 김조깅 : 희생플라이 때 홈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마치 조깅하는 것 같다고 해서. 자매품으로 김산책이 있다. 참고로 표정만은 김질주였다(...).
- 김연인 : 쩐다점넷의 한국vs멕시코 경기 이후 일본반응 번역에서 누군가가 "한신의 연인 김태균이 또 쳤어?"라는 반응이 달려서 생긴 별명
- 김찰칵, 김화질, 김칼핀, 김합성: 아래 사진

- 김배경, 김유령, 김흐릿: 아래 사진

- 김장비, 김딴청, 김쌩까, 김혼자, 김바빠, 김거만, 김나만, 김질투

- 김좁아, 김박스, 김상자, 김아샤, 김야식 : 2회 WBC 멕시코전 승리 후 최훈 카툰에서 김태균을 묘사한 것에서 생김

- 김대두, 김팔계, 김썬글

- 김헬륨,김벌륨 : 박동희의 네이버 문자중계 해설에서

- 김애기, 김둥가

- 김뚱보 : 일본 2ch에서는 김태균을 이렇게 부른다고.
- 김테굴 : 가타가나로 김태균을 쓴 뒤에 번역기를 돌리면 이렇게나온다.
- 김둥둥 : ……

- 김충성, 김눈치, 김말뚝, 김당황, 김뜨끔 : 아래 기사
"너, 한신에서 데려간다며." 김인식 감독= 때마침 김태균이 프리배팅을 하러 더그아웃을 지나가자, 김태균을 불러세우며 한마디. "아닙니다." |
- 김된장, 김루이 : 루이비통 가방

- 김메인 : 2009 WBC 2회 대회때의 활약으로 홈페이지 메인장식
- 김외발: 아래 사진

- 김삼촌 김전파 김축포: 얼마 전에 조카가 태어나서. 그런데 WBC일정 때문에 못 찾아보다가 베네수엘라전에서 홈런을 친 뒤 사연이 방송을 탔기 때문.
- 김투수

- 김현진

- 김슬라 김벌렁

- 김연아

- 김청탁, 김통역, 김부탁, 김대동, 김방문
- 김무릎,김리거

- 김커튼, 김인사
- 김콧대, 김훈남, 김꽃남, 김미남, 김리즈 : 살찌기 전 훈훈했던 시절의 사진이 퍼지면서.

- 김비켜: 본래 2006년 별명이었으나 최훈의 카툰에 등장하여 2009년에 부활.

- 김결혼,김메리
- 김다정, 김삼촌: 3월 23일 KBS 8시 뉴스에서 조카를 끔찍히 챙기는 삼촌의 풍모를 설명하다.
- 김깜짝, 김심장, 김식겁, 김기겁, 김움찔: 아래 사진

2회 WBC 결승전 9회말.
- 김사인, 김시크

(원문이 길어 중요 내용만 편집했으며, 요청에 의해 당사자의 이름을 가렸습니다)
WBC 2회 대회 때 김태균 선수의 사인을 받은 한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이를 인증.
- 김스타, 김만장, 김일치
- 김보호, 김경호, 김호위, 김귀빈

- 김쎈척, 김무심, 김불편, 김딴청, 김촛불, 김좌파, 김좌빨



봉중근과 대조되는 그의 표정을 보라.
바로 위의 사진에서 유추할수 있듯이 김태균의 정치성향은 진보성향인것같다. 실제로도 김태균이 제일 좋아하는 정치인은 노무현대통령이라고한다.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한다면, 위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을때의 김태균의 반응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갈듯.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5112870201
WBC에서 홈런, 타점, 득점부문에서 1위.
팬들이 붙인것 같지는 않지만 언론사나 자신이 열심히 밀고있는 별명. 뭐 딱히 부정할 수는 없다.
WBC에서의 활약이 마치 차세대 이승엽을 보는듯 하다 하여 붙여진 별명.
WBC에서 경기 도중 스윙을 하는 모습이 찍혔는데 마치 유승안 전 한화이글스 감독의 스윙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 김두목, 김푸우
일본에서 생긴 첫 별명이 '마쿠하리 푸우(두목 푸우)'라고 한다.
김동주의 별명이 두목곰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미묘한 느낌... - 김콩까 : 콩을 싫어한다고 한다... 정작 스갤은 조용하다.
- 김선생 : 일본 NHK에서 방영하는 한글 강좌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 김주목 : 개콘의 봉숭아학당에 출연을 했는데 거기서 왕비호가 70억 드립을 쳐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김태균을 주목했음. 특히 여자들은 주목 수준이 아니라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길" 수준...
- 김의리 : 가수이자 매니지먼트 대표인 노현태와의 의리 때문에 개콘에 출연을 해서.....
- 김혼절, 김발끈 : 김태균이 훈련을 받다 혼절했다는 일본 기사가 나오고 나서 며칠 후
- 김팔계 : 아래 짤방 참조.

- 김겜덕, 김실황, 김스피, 김고수 : 전훈지에서 스트레스 해소로 야구게임을 즐겨한다고 한다. 코나미의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와 프로야구 스피리츠를 즐기며 실력도 고수라 한다.
- 김국물, 김자극, 김강심장, 김매료 : 식당에서 김연아의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강심장에 자극, 매료되어 먹던 국물을 엎질렀다고
- 김작렬 :
사진참조 - 김버거, 김치벅, 버거킴 :
설명이 the 必要韓紙? - 김 야스시균 : 일본 문자중계를 번역기로 돌리면 나오는 이름.
- 김폭삼, 김삼진, 김사폭, 김전범, 김포커 : 데뷔전에서 4연속 삼진(K)을 기록하며 남긴 별명들.
- 김육삼 : 개막후 2번째 경기 2번째 타석까지 총 6연타석 삼진을 당하는 대기록을 세우자 만들어진 별명.
- 김양돈 : 개막후 2번째 경기까지 부진하자 2ch에서 '양돈장에 보내버려라'라는 반응에 힘입어 나온 별명.
- 김동점 : 홈 개막전 첫 경기에서 9회 말 1-3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려서. 굳이 김동점이 된 이유는 결국 연장 때 끝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삼진을 당하고 무승부를 기록했기 때문에 그대로 김동점이 되었다.
- 테규니키, 테니키, 김테니키, 김형님 : 홈 개막전 두번째 경기에서 9회 말 4-5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2타점 끝내기 적시타를 날려서 일본에서 붙여준 별명. 김태균 + 아니키(형님)

- 김독서 : 위에 김형님 경기에서 다이빙하고 넘어진게 마치 독서를 하고있는거 같다고..
- 김둘둘, 김진호, 김2콩 : 첫 홈런을 쳤던 2010년 4월 2일 경기결과 4타석 3타수 2안타 2득점 2타점 2볼넷에 타율은 0.222가 되었다.
- 김쿠폰 : 김태균의 홈런은 버거 할인 쿠폰이라는 기사
- 타에균, 타에쨩 : 김태균의 유니폼 백네임이 "TAEKYUN"인데 이걸 그대로 읽으면 타에균이 된다. 어감이 귀엽다고 사용하는 사람이 꽤 있는 듯..
- 뚱땡이 : 일본 2ch에서는 보통 뚱땡이라고 부른다.
- 김금욕 : '일본 데뷔무대의 성공비결은 금욕'이라는 기사.
- 김결혼, 김석류, 김서방, 김신랑, 김도둑, 김통수, 김시발, 김발놈, 김연정훈 김정훈 : 김석류 아나운서와의 전격 결혼 발표 보도가 나온 이후에 붙은 별명,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 김방전, 김고갈, 김링거, 김긴밤 : 해당 링크.
- 김변명, 김방패, 김실드, 김뜨끔, 김검색, 김몸살, 김피드백, 김내여자에겐따뜻하겠지, 김정욕 : 위의 김링거 짤방에 대해 인터뷰에서 "(인터넷에서) 연애하느라 힘들다는 얘기도 있다고 들었는데, 전혀 아니다. 7월 27일 세이부돔에서 경기를 했는데 그라운드 기온이 섭씨 40도가 넘더라. 라커룸에는 추운 에어컨 바람이 불고…. 그래서 독한 감기몸살에 걸렸고 다음날 링거까지 맞았다. 석류와는 상관 없다.
정욕정 욕을 하고 싶다면 내게 했으면 좋겠다." 고 대답. - 김민호 : 김석류 아나운서가 이 해 1월 초 방송에서 강민호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데 이어 강민호도 주특기인 친목질을 시전하며 팬임을 밝혔는데 그 후 결혼발표.
롯데의 강민魚 - 김닭살, 김염장,김격려, 김과시, 김애정, 김버프: 김석류의 격려 때문에 홈런을 칠 수 있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혀서.
- 출처는 엔젤하이로 위키(http://www.angelhalo.org/wiki/wiki.php)입니다. 스쿠터 관련 포스팅 작성하다 지쳐서 잠깐 쉬어가자는 의미로.. -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