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하면 무슨 이미지가 생각나나요?
(오오 티파니의 위엄 오오)
이런거?

아님 이런거?
요새는 오토바이가 많이 확산되어서 중고딩들도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그 당시 중고딩들의 선망은 엑시브 or vf 였죠.

시내에 나가면 고딩들이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보였고요.
그러다 대학교 오니까, 오토바이에 대한 관념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오토바이 하면 단순히 엑시브처럼 카울 씌인, 이른바 '숑카'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스쿠터도 있고~ 카울 따위 없는 놈도 있고~ 오토바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놈도 있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그런거 못봤었는데...
그렇게 대학을 다니길 2년,
알고보니 주변엔 레플리카(일명 R차)보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
물론 저는 '스쿠터따위 버려! 남자라면 R차나 아메리칸이다!!!!!'라는 성향이지만
뭐,스,스쿠터따위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츤데레냐).
그래서 첫글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쿠터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쿠터란 무엇이냐!
오토바이는 보통 변속기가 달려있어서 주행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있었기에)라고 생각 되었기에,
보통 오토바이는 4행정 엔진(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과정을 거치는 엔진)을 장착하지만,
스쿠터 같은 경우는 크기도 작고 무게도 작고 아무튼 가벼워야 했기에,
똑같은 배기량이라도 두 배 가량의 출력을 내는 데다가, 무게도 가벼운 2행정 엔진이 많이 쓰이죠(아니 쓰였죠.).
한국에서 시티랑 더불어 쌍으로 타고다니는 스쿠터, 택트의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하는 소리를 기억하시는 분은
그 소리가 2행정 엔진에서 나는 소리라고 아시면 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불완전 연소를 하는 2행정 엔진 대신 4행정 엔진을 얹고 나오는 스쿠터도 많답니다.
스쿠터의 시초는 Vespa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Vespa 초기 모델은 수동미션이었다는...........

사실 스쿠터는 군용으로 제작된게 시초라고들 하네요.
미국에서 현재의 스쿠터와 비슷한 것을 군용으로 만들었고, 1921년 독일에서도, 1925년 영국에서도 생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보급된 것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인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돈이 없었기 때문에(.........)
승용차 대용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뭐, 결국에는 다시 소형차를 타긴 했지만요.
하지만, 유가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스쿠터는 다시 한 번 애용을 받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현재까지 온 거지요.
그럼 지금 많이 애용하는 스쿠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스쿠터는 VINO나 JUDE, 아니면 비너스(VENUS)등이 있지요.
(Vespa도 있긴 한데 얘는 관리도 힘들고 비싸고.... 거기다 결정적인건 중고라는거?)

우선 비노. 요놈은 생긴 것 처럼 귀염귀염한게 특징이죠. 무게도 가벼워서, 초보자가 몰기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배기량이 50CC 짜리라서 속도도 속도거니와 좀 털털거리는 맛이 있다는게 문제랄까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좌석 공간도 작아서 텐덤(다른 사람 태우기)는 힘들......수도 있죠.

요놈아는 비너스. 앞의 비노하곤 다르게 장식에 가까운(........) 앞유리창도 있고, 사이드 미러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너스는 비노보다는 조금 무겁죠 . 비노가 75Kg, 비너스가 80Kg정도 되니까요. (진짜 조금 무겁네)

요놈은 쥬드! 요녀석은 덩치도 조금 있고, 년식에 따라 사이드 미러가 달린 것도 있고, 안달린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조하기에 따라 재미있는 녀석으로 변신도 한다는..
예전 제 친구가 샀던 쥬드는 마후라에서 불꽃 튀기고,
시트가 털에(.....) 외관 따라 LED를 쫙 깔아놓았었죠(절대 하면 안됩니다 이거...).
그리고, 주드가 위의 두 녀석과 다른 점은 텐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오오!
제가 예전에 방금 언급했던 친구하고, 쥬드타고 1번국도 따라 내려간 적이 있었죠...............
으으으으 그때는 진짜 '세상에 내가 이런 미친 짓을 하다니.....'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이건 미친짓이에요(응?).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거에요.
자 그럼 그런 짓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느냐~ 해서 나온 것이, 빅 스쿠터 입니다.
스쿠터처럼 무변속이면서, 배기량과 연료통을 늘려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입죠.
대표적인 것이 막삼, 멕퀴엄, 젠더, 나이트호크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요 놈이 젠더

요 놈이 나이트호크(이름처럼 쏙독새 같은 날렵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얘가 바로 막삼~! 이 사진은 물론 풀 튜닝한 것이지만, 안해두 충분히 멋있어요ㅡ

그리고 요놈이 멕퀴엄입니다.
이녀석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125CC~250CC가량 하기 때문에, 2종 소형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탈 수 있습니다ㅡ
(정작 너는 안가지고 있잖아 임마)
뭐, 그 외에도 GSR-125 같은 것도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럼, 스쿠터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음........ 제가 끌리는 주제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

이런거?

아님 이런거?
요새는 오토바이가 많이 확산되어서 중고딩들도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제가 중학생 때만 해도 그 당시 중고딩들의 선망은 엑시브 or vf 였죠.

시내에 나가면 고딩들이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보였고요.
그러다 대학교 오니까, 오토바이에 대한 관념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오토바이 하면 단순히 엑시브처럼 카울 씌인, 이른바 '숑카'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스쿠터도 있고~ 카울 따위 없는 놈도 있고~ 오토바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놈도 있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그런거 못봤었는데...
그렇게 대학을 다니길 2년,
알고보니 주변엔 레플리카(일명 R차)보다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
물론 저는 '스쿠터따위 버려! 남자라면 R차나 아메리칸이다!!!!!'라는 성향이지만
뭐,스,스쿠터따위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츤데레냐).
그래서 첫글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쿠터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쿠터란 무엇이냐!
오토바이는 보통 변속기가 달려있어서 주행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있었기에)라고 생각 되었기에,
무단변속기를 장착하여 클러치와 변속 과정을 없애 편하게 탈 수 있게 만든 오토바이의 한 장르입니다.
뭐 2행정 사이클 어쩌구 저쩌구 기어비를 바꿔서 변속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이
쉽게 말하자면, 그냥 스로틀만 당기면 되는 오토바이라는 것이죠!
뭐 2행정 사이클 어쩌구 저쩌구 기어비를 바꿔서 변속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이
쉽게 말하자면, 그냥 스로틀만 당기면 되는 오토바이라는 것이죠!
보통 오토바이는 4행정 엔진(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과정을 거치는 엔진)을 장착하지만,
스쿠터 같은 경우는 크기도 작고 무게도 작고 아무튼 가벼워야 했기에,
똑같은 배기량이라도 두 배 가량의 출력을 내는 데다가, 무게도 가벼운 2행정 엔진이 많이 쓰이죠(아니 쓰였죠.).
한국에서 시티랑 더불어 쌍으로 타고다니는 스쿠터, 택트의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하는 소리를 기억하시는 분은
그 소리가 2행정 엔진에서 나는 소리라고 아시면 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불완전 연소를 하는 2행정 엔진 대신 4행정 엔진을 얹고 나오는 스쿠터도 많답니다.
스쿠터의 시초는 Vespa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Vespa 초기 모델은 수동미션이었다는...........

사실 스쿠터는 군용으로 제작된게 시초라고들 하네요.
미국에서 현재의 스쿠터와 비슷한 것을 군용으로 만들었고, 1921년 독일에서도, 1925년 영국에서도 생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보급된 것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인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돈이 없었기 때문에(.........)
승용차 대용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뭐, 결국에는 다시 소형차를 타긴 했지만요.
하지만, 유가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스쿠터는 다시 한 번 애용을 받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현재까지 온 거지요.
그럼 지금 많이 애용하는 스쿠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스쿠터는 VINO나 JUDE, 아니면 비너스(VENUS)등이 있지요.
(Vespa도 있긴 한데 얘는 관리도 힘들고 비싸고.... 거기다 결정적인건 중고라는거?)

우선 비노. 요놈은 생긴 것 처럼 귀염귀염한게 특징이죠. 무게도 가벼워서, 초보자가 몰기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배기량이 50CC 짜리라서 속도도 속도거니와 좀 털털거리는 맛이 있다는게 문제랄까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좌석 공간도 작아서 텐덤(다른 사람 태우기)는 힘들......수도 있죠.

요놈아는 비너스. 앞의 비노하곤 다르게 장식에 가까운(........) 앞유리창도 있고, 사이드 미러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너스는 비노보다는 조금 무겁죠 . 비노가 75Kg, 비너스가 80Kg정도 되니까요. (진짜 조금 무겁네)

요놈은 쥬드! 요녀석은 덩치도 조금 있고, 년식에 따라 사이드 미러가 달린 것도 있고, 안달린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조하기에 따라 재미있는 녀석으로 변신도 한다는..
예전 제 친구가 샀던 쥬드는 마후라에서 불꽃 튀기고,
시트가 털에(.....) 외관 따라 LED를 쫙 깔아놓았었죠(절대 하면 안됩니다 이거...).
그리고, 주드가 위의 두 녀석과 다른 점은 텐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오오!
제가 예전에 방금 언급했던 친구하고, 쥬드타고 1번국도 따라 내려간 적이 있었죠...............
으으으으 그때는 진짜 '세상에 내가 이런 미친 짓을 하다니.....'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이건 미친짓이에요(응?).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거에요.
자 그럼 그런 짓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느냐~ 해서 나온 것이, 빅 스쿠터 입니다.
스쿠터처럼 무변속이면서, 배기량과 연료통을 늘려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입죠.
대표적인 것이 막삼, 멕퀴엄, 젠더, 나이트호크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요 놈이 젠더

요 놈이 나이트호크(이름처럼 쏙독새 같은 날렵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요놈이 멕퀴엄입니다.
이녀석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125CC~250CC가량 하기 때문에, 2종 소형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탈 수 있습니다ㅡ
(정작 너는 안가지고 있잖아 임마)
뭐, 그 외에도 GSR-125 같은 것도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럼, 스쿠터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음........ 제가 끌리는 주제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






덧글
맥퀴엄 젠더 나호 다 원동기 1종보통 그냥 면허있으면 탈수있어여~
맥퀴엄은뭐 250도 있지만
그리구 맥퀴엄 젠더 나호 이 3은 빅스쿠터라고 못불려여 그냥 중국산짭 ^^ ; ;
제가보기엔 대충 인터넷에서 좀 알아보시고 쓰신거같은데 쓰실려면 정확히좀..
사이드미러 다붙여져서 나옵니다
어디서 들으신건지 모르지만 참 이상하게 정보수집하셨내여
위의 쥬드같은경우 연식에 따라 없는것이 아닌 저 바이크에 장착을 안해놓은것이구요
사이드미러 포함되서 판매 및 수입됩니다.
또한 가장 아래에 맥퀴엄이라고 한 바이크는
혼다의 퓨전이란 모델을 따라 만든 이미테이션 바이크이며
사진상의 바이크는 맥퀴엄이 아닌 퓨전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